| 「최후」 |
|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고 |
| 대못 박힌 손과 발 |
| 피는 창으로 찔린 옆구리에서도 흘러내렸다 |
| 발아래 마리아가 |
| 시체를 달라 하였다지 |
| 예수님을 향하여 감췄던 눈물 |
| 말 안해도 최후라 여긴 그 속을 안다 |
| 십자가에서 누가 죽었다고 |
| 내 안에 계시고 |
| 지금도 나를 만나주시는데 |
| 무슨 빌라도 같은 소리를, |
| 최후라니 |
| 영원히 사는 곳 |
| 하늘의 산 소망을 날마다 듣고 |
| 부활이 귀에 쟁쟁한 지금 |
| 예수님에게 |
| 당신의 최후에 대하여 묻는다 |
| 공허한. |
| 「최후」 |
|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고 |
| 대못 박힌 손과 발 |
| 피는 창으로 찔린 옆구리에서도 흘러내렸다 |
| 발아래 마리아가 |
| 시체를 달라 하였다지 |
| 예수님을 향하여 감췄던 눈물 |
| 말 안해도 최후라 여긴 그 속을 안다 |
| 십자가에서 누가 죽었다고 |
| 내 안에 계시고 |
| 지금도 나를 만나주시는데 |
| 무슨 빌라도 같은 소리를, |
| 최후라니 |
| 영원히 사는 곳 |
| 하늘의 산 소망을 날마다 듣고 |
| 부활이 귀에 쟁쟁한 지금 |
| 예수님에게 |
| 당신의 최후에 대하여 묻는다 |
| 공허한. |